영화사 진진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정식명칭
주식회사 영화사진진
영문명칭
JINJIN Pictures Inc.,
설립일
업종명
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
상장여부
비상장기업
기업 규모
주소
링크
목차
1. 개요2. 상세3. 주요 배급작4. 사건사고
4.1. 청설 이중계약 논란

1. 개요 [편집]

2. 상세 [편집]

2006년 설립되었다. 2006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영화 시장에서 여러 영화를 수입하여 영화관에 개봉시키고 있다. 2018년 현재 주요 배급 작품은 특정 국적을 크게 가리지는 않는다. 미국 영화, 일본 영화, 영국 영화 [1] 등. 정말 다양하다. 한국 영화도 배급하는데, 주로 오멸 감독의 영화를 거의 전담하다시피 배급하고 있다.

한국 영화 시장 중소 영화 배급사들의 모임인 영화수입배급협회의 회원사로 재직중이다.

시사인에서 내놓은 ‘하면 안 되는 영화’로 버티는 방법이라는 기사가 이 회사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기사이다.

원래 씨네코드 선재라는 전용 영화관이 있었지만, 문닫은 상태.

3. 주요 배급작 [편집]

4. 사건사고 [편집]

4.1. 청설 이중계약 논란 [편집]

청설 문서 참고. 이 때문에 오드와 큰 분쟁을 빚고 있다.

[1] 2010년대 이후 켄 로치 전담 배급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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